금요실버대학 23년 봄학기 마지막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꽃처럼 고운 동수교회 어르신들께서 사랑을 가득담아 꽃바구니를 만들었습니다!
이 꽃바구니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사랑은 나누면 더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