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금요은혜의 밤이 은혜가운데 드려졌습니다. 뜨거운 무더위 밤, 은혜를 사모하는 우리 성도님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평강이 더욱 가득합니다. 함께함이 기쁨인 밤입니다. 또한 오늘은 전종배목사님께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
각 선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노래 실력보다는 마음의 고백이 더 중요했던 자리,각자의 삶 속에서 들려온 찬양은어떤 무대보다 따뜻하고 진심 어린 울림이 있었습니다. 어르신 선교회부터 청년들까지세대를 아우르는...
7월 6일은 맥추감사주일로 지켜졌습니다. 햇살이 무르익고, 바람에 밀 이삭이 고개를 숙이는 계절,우리 동수교회는 맥추감사주일을 맞아한 해의 첫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진심 어린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들판의 금빛 곡식처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7월 4일, 금요은혜의 밤이 뜨거운 예배로 드려졌습니다. 특별히 드림어스(청년국)이 수련회로 가있는 와중에 함께 중보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최하임 전도사님께서 전해주셨으며 "침묵도 응답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7월 실버행복대학은 아주 특별한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전경란 권사님을 모시고 도자기 채색 수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모두 소년, 소녀처럼 채색하시며 어떤 색이 더 예쁠지, 고민하시는 모습들이 사랑스러운 하루입니다. 구워지는 도자기 그릇...
6월 29일 주일예배가 은혜가운데 드려졌습니다. 특별히 오늘 예배는 입교식 순서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입교식을 통해 동수교회의 새로운 가족이 되고 함께 믿음의 공동체로 거듭나는 따뜻한 한 가족이 됨을 함께 공포하는 자리입니다. 앞으로 우리 동수교...
6월 28일, 동수교회에서는 해피하우스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교회에서 진행될 해피하우스 사역을 위해 도배나 장판을 배우는 세미나에 정말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특별히 다양한 분들이 와주셔서 직접 시공해보시고 봉사국에서도 다양하...
6월 27일 금요은혜의 밤이 은혜가운데 드려졌습니다. 뜨거운 찬양과 기쁨으로 함께 모여 예배드렸으며 박에스더 전도사님께서 은혜로운 말씀으로 전해주셨습니다. 느헤미야 말씀을 통해 오늘날 우리들의 성벽은 무엇인지 되돌아 보았으며 우리가 진정으로...
누군가의 머리를 만진다는 건삶의 시간을 함께 어루만지는 일입니다. 봉사국은 섬김요양원에서 정성으로 머리를 손질하며마음도 함께 빗겨드린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봉사국의 보이지 않는 귀한 손길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