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끝자락을 보내면서, 올 한해 좋은일 그렇지 못했던 일들을
곱씹어 생각해봅니다. 나의 기준에서 좋은 일들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렇지
않으셨을 수 있으며 내게 좋지 않은 일들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의의 길로 가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2025년을 잘 완주하셨으니 이제 믿음의 경주를 향해 2026년으로
그 걸음을 잘 내딛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