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주일예배는 남성블레싱데이로 함께 준비했습니다.
특별히 가정에 있는 남편이나 형제, 이웃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남성들을 초대하여 축복하며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에 잘 오셨다고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에 방문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하며 그 은혜를
함께 나누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