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금요은혜의 밤은 다음세대기도일로 지켜졌습니다.
우리 동수교회 드림공동체 교사분들의 임명식과 근속시상이 함께 있었습니다.
또한 멋진 특찬까지, 함께 힘차게 부르며 교사로서의 모습으로 나아가자고
함께 결단할 수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교회학교 교사로서의 강의를 들으며 우리의 사명을 갖고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