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힘차게 주일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우리가 제자로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요즘 믿음으로 다시한번 살아감을
결단하는 우리들이 될 수 있는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우리 동수교회가 2026년의 비전처럼, 하나님을 서로 닮고 말씀을 증언하고 서로 사랑하는 제자들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