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은혜의 밤으로 뜨겁게 기도하며 모였습니다.
사순절을 보내고 있는 요즘,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는지 되돌아보며
세상의 논리와는 다르게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신 왕,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기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