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드리는 시간 주일 오후 2시 드림어스 청년국은 비전홀 대면과 유튜브 온라인으로 예배드립니다.
은혜로운 새벽이슬의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했고, 전역한 청년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고시간에는 본당 1층 리모델링과 10월에 있을 세례식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밴드모임이 있었습니다.
금주는 시리즈 설교 'NOT MY WAY'의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장동혁 목사님께서 '깨닫는 요나'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