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첫 교회, 드림베베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번 주일은 스승의 주일로 드려졌습니다:) 사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생님의 손길들이
정말 많이 필요하기도 하고, 일하시기도 하는데요! 이번 주일만큼은 선생님들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우리의 발을 닦아주셨던 예수님을 스승이라 불렀던 제자들처럼,
우리들을 양육하시는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주일이었답니다.
드림베베의 공동체를 위해 항상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