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14 3부 예배 온가족 예배 & 남.여선교회 임원헌신예배

작성 동수교회
조회 1178
날짜 2021-02-16

설 연휴를 보내고 많은 성도님들이 교회에 나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오늘 예배는 온가족 예배로 드림베베 아이들부터 드림어스 청년들까지 함께 예배를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나누며 새해에도 함께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율동팀과 함께 찬양도 하며 신나게 온세대가 온라인으로 대면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동수DS앙상블의 은혜로운 찬양 '전능한 능력(Shaken)'에 이어 담임목사님께서는 지난 주에 이어서 '누가가 전해준 복음이야기' 6번째 '너, 어리석은 사람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재산 분배 문제로 찾아온 사람의 요청에 예수님께서는 어리석은 사람으로 말씀하시며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길잡이가 되어주는 목사님의 말씀은 부자의 어리석음이었던 자기중심의 인생, 물질주의의 삶, 현실 쾌락주의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인생의 주어를 바꿔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기도와 금식과 섬김의 삶으로 우리의 욕심을 비우고, 주님의 은총과 평화로 채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후에는 남.여선교회 임원헌신예배로 2021년 남.여선교회로 불러주신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는 시간을 대면으로, 온라인으로 가졌습니다. 남.여선교회 연합회장님의 영상편지를 보고 이어서 전해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각 선교회 임원들이 2021년 맡은 사명 잘 감당하기를 결단하며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두에게 어려운 상황이고 모이기조차 힘든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모이기를 게을리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런 교회가 되도록 힘쓰시는 모든 남.여선교회 임원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