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4_세례언약갱신예배

작성 동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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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01-05

우리의 삶의 세례는 단 한번이지만

그 언약은 참으로 신비롭고 영원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의 기억의 유한함으로 인해 그 기억을 때론 잊고 살 때가 많으나

세례를 다시 기억함으로써 우리가 다시 받은 그 은혜를 매년 새롭게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동수교회는 매년 첫째주, 세례언약갱신예배를 통해 우리들의 세례를 재확증하는 시간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