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드리는 시간 주일 오후 2시 드림어스 청년국은 비전홀 대면과 유튜브 온라인으로 예배드립니다.
새벽이슬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했고, 청년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고시간에는 주말에 진행되었던 2026 하루캠핑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또 청년들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소식도 있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밴드모임이 있었습니다.
금주는 장동혁 목사님께서 '그 길을 걷다(1): 길을 여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