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5 3부 예배

작성 동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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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0-10-26

아침저녁으로 정말 추워진 날씨로 아침에 교회에 나오는 길이 힘들었겠지만,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철저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며 서로 교제를 가지고 그간 함께하지 못했던 나눔을 함께하고 받을 은혜를 기대하였습니다.

 

계속되는 기쁨노트는 일상 생활 속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감사함과 기쁨을 발견하게 해 주었고 성도님들의 삶을 더욱 환하게 비춰주었습니다. 기쁨노트캠페인 기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더욱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로 함께 일상 속에서의 기쁨과 감사를 발견할 수 있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목소리 시온찬양대의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찬양에 이어 전해주신 목사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방식'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들에게 전해졌습니다. 믿음의 순례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항상 장애물도 있고 갈등과 충돌도 있겠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의 방식이라고 하는 천국의 방식을 배우고 따라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온 말씀처럼 사랑이 우선인 포도원의 주인은 어쩌면 비합리적인 고용방식으로 일꾼을 부르시는데 이것은 천국의 핵심가치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관심과 돌봄의 사랑의 가치를 말하며 공로보다 은혜가 우선인 하나님의 방식은 '은혜'가 하나님의 방식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전해주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방식으로 함께 기뻐하고 서로 힘이 되어주고 격려하고, 세워주고, 서로 성공하도록 디딤돌이 되어주는 동수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말씀 선포하셨습니다. 모든 동수교회 성도님들이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는 지체가 되어 서로 돕고 서로 세워주는 온전한 천국 공동체를 이루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