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꿈꾸는 우리, 드림틴즈🌟
"지금은, 성령시대!"
오늘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신 성령님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나누며,
한주간, 9월 한달, 매일의 삶 가운데 성령님과 동행하기를 결단하는 예배의 시간이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여선교회에서 준비해주신 간식, 콜팝을 나누었습니다!
드림틴즈, 9월도 화이팅!